On은 왜 젠데이아와 다시 만났을까?

On은 왜 젠데이아와 손잡았을까?
젠데이아와 함께 두 번째 어패럴·풋웨어 컬렉션을 선보인 On.
이번 협업에서 주목할 점은 새로운 메리 제인 스니커즈뿐만이 아닙니다.
러닝화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한 On은 이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로저 페더러를 통해 스포츠의 전문성을, FKA twigs를 통해 움직임의 예술성을, 젠데이아를 통해 일상 속 패션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On.
각기 다른 협업으로 브랜드가 닿을 수 있는 시장과 소비자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셈입니다.
단순히 러닝화를 잘 만드는 브랜드를 넘어, 사람들이 일상에서 선택하고 싶은 브랜드로.
젠데이아와의 협업은 On이 향하고 있는 다음 시장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