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의 온도가 같은 사람들, 아뜰리에 드 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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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온도가 같은 사람들, 아뜰리에 드 루멘.

김지영의 토트백, 임수향의 숄더백, 장원영의 데일리 슈즈. 각자 다른 자리에서, 결국 같은 브랜드를 골랐다. 아뜰리에 드 루멘은 '보편적인 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디자인 언어 대신, 안목 있는 사람들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겹치는 지점을 찾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

Seenit Editor · 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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