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룩, 이번엔 글로니였다.

Lemon Twinkle Skirt | 에스파만을 위해 글로니가 단독 디자인, 커스텀 제작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윈터, 카리나, 닝닝, 지젤. 네 사람이 함께 있어도 각자의 분위기가 살아있는 화보였다. 그 중심엔 글로니의 이번 컴백 협업이 있다.
G Classic Scoop Neck Sleeveless와 Twinkle Mini Skirt는 핑크, 블루, 그린 세 가지 컬러로 각 멤버에게 다르게 스며들었다.
같은 실루엣이라도 컬러 하나로 전혀 다른 무드를 만들어내는 것, 글로니가 오랫동안 다뤄온 방식이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레몬 트윙클 스커트는 기존 컬렉션을 재해석해 에스파만을 위해 단독 제작한 아이템.
화보 속 룩이 곧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가 되는 순간이다.


이미지 출처 : @beglowny / @aespa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