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휠라가 만든 트랙 위, 오호스가 그린 발레.

패발레의 우아함과 스포츠의 역동성. 전혀 다른 결의 두 움직임이 만났습니다. OJOS X FILA 'METAMORPHOSIS'. 이번 협업이 흥미로운 이유는 브랜드 간의 조합이 아니라, '움직임' 그 자체를 테마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OJOS가 다뤄온 발레와 클래식 무브먼트, FILA…

Seenit Editor2026년 8월 6일 · 1분 읽기
휠라가 만든 트랙 위, 오호스가 그린 발레.

패발레의 우아함과 스포츠의 역동성. 전혀 다른 결의 두 움직임이 만났습니다. OJOS X FILA 'METAMORPHOSIS'.
이번 협업이 흥미로운 이유는 브랜드 간의 조합이 아니라, '움직임' 그 자체를 테마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OJOS가 다뤄온 발레와 클래식 무브먼트, FILA가 상징해온 스포츠와 러닝 문화. 트랙 위에서 도약하는 발레리나들의 모습은 이 두 세계가 실제로 만났을 때 어떤 장면이 완성되는지를 보여줍니다.
"When two movements become one." 우연히 러너와 플레이리스트가 바뀐 순간처럼, 서로 다른 리듬이 섞이며 새로운 무드가 만들어집니다.
두 브랜드가 각자의 영역에서 쌓아온 움직임의 언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하나의 컬렉션으로 완성됐습니다.


8.7 OJOS 성수 팝업 선발매
 8.10 OJOS 온라인 | FILA 온라인 | 무신사(FILA) 순차 오픈
* METAMORPHOSIS Playlist 공개

이미지 출처 : @ojos.official @fila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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