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의 온도가 같은 사람들, 아뜰리에 드 루멘.

김지영의 토트백, 임수향의 숄더백, 장원영의 데일리 슈즈. 각자 다른 자리에서, 결국 같은 브랜드를 골랐다.
아뜰리에 드 루멘은 '보편적인 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디자인 언어 대신, 안목 있는 사람들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겹치는 지점을 찾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번에 세 사람이 고른 세 가지 아이템에도 이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필로우 토트백은 강한 룩 사이에서도 무게중심을 잃지 않는 실루엣으로,
트위그 바스켓 숄더백은 데님부터 원피스까지 착장을 가리지 않는 균형감으로 완성됐습니다.
바인드 플립은 발등을 덮는 패널 쉐입과 스티치 디테일, 인솔 쿠셔닝과 힐 핏까지 더해 장시간 이동 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편안함을 만들었습니다.
화려함이 브랜드를 완성한다는 공식, 아뜰리에 드 루멘은 조용히 다시 썼습니다.

이미지 출처 : @diyom, @hellopapa11, @atelier_de_lumen / NEWSEN 뉴스앤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