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eenit 놓치면 아쉬운 소식

놓치면 아쉬운 10월 3주차 이슈 5가지, Seenit이 대신 모았습니다.
하늘로 떠오른 테슬라의 로드스터부터, 3년 만에 돌아온 이수만의 새 걸그룹,
성수에서 11년을 돌아보는 쿠에른의 전시, 자연의 색을 입은 HUF의 겨울,
그리고 춤의 에너지를 담은 가니 x 룰루레몬까지. 이번 주 장면들을 확인해보세요.


TESLA / NEXT-GEN ROADSTER
테슬라가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스페이스X 기술의
추진 시스템으로 차량이 공중에 떠올라 회전하는 시연을 선보였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약 97km까지 1초 이내에 도달하는 성능도 공개했습니다.

LEE SOO MAN / A2O LITE - NEON
이수만 프로듀서가 3년여 만에 국내 K팝 시장으로 돌아왔습니다. 9인조 걸그룹 A2O LITE는 데뷔곡 ‘NEON’으로 발매 약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00년대 K팝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CUEREN / THE ICON, VALENCIA
쿠에른이 성수 태너리(T’ANNERY)에서 첫 컬렉션 '발렌시아'의 11년을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입니다. 3개 층에 걸쳐 가죽과 스티치, 실루엣의 변화부터 새로운 발렌시아 스니커즈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HUF® / WINTER ‘26 COLLECTION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출발한 HUF가 Winter ‘26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받은 차분한 컬러와 묵직한 소재, 레이어링을 중심으로 아웃도어의 감성을 풀어냈습니다.

GANNI x lululemon
가니와 룰루레몬이 1980년대 춤의 자유로운 에너지에서 영감받은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러플 트림 재킷과 팬츠, 타이츠, 미디 드레스에 가니의 시그니처 레오파드 패턴을 활동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teslamotors | @a2o.lite | @cueren_official | @hufworldwide | @lululemo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