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버켄스탁을 신다

"발레리나, 버켄스탁을 신다" 파리의 우아함과 독일의 편안함이 만났다. 154년 전통의 레페토와 250년 헤리티지의 버켄스탁, 이토록 다른 두 하우스가 한 켤레의 신발 위에서 완벽한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파리의 우아함과 독일의 편안함의 만남

프랑스 발레의 자존심 레페토(REPETTO)와 독일 정형화 슈즈의 대명사 버켄스탁(BIRKENSTOCK)이 만났습니다. 이름만으로도 심상치 않은 이 조합, 결과물은 예상보다 더 우아합니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은 ‘아리조나(Arizona)’. 버켄스탁의 시그니처 실루엣에 레페토의 상징적인 컬러인 플레임 레드, 아이코닉 핑크, 블랙을 입히고, 풋베드에는 레페토를 상징하는 비시 체크 패턴까지 새겨 넣었습니다.
여기에 발레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새틴 리본이 발목을 감싸는 ‘오페라(Opera)’ 클로그, 여성스러운 라운드 토 실루엣의 ‘스칼라(Scala)’ 뮬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편한 신발은 늘 예쁘지 않다는 편견, 이번 컬렉션이 완전히 깨버렸습니다.
이미지 출처 : 레페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repetto.kr) / 레페토 X 버켄스탁 컬렉션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