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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네일 하나로 시작된 올여름 반짝임.

콕콕 박은 스팽글 도트, 이번 여름 네일의 정답. 이번 여름 네일 트렌드의 중심에는 스팽글이 있다. 반짝이는 시퀸 소재가 데일리룩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그 무드를 손톱 위로 옮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트렌드에 불을 지핀 건 배우 김민하(@minhakim__ )다. 최근 샤…

Seenit Editor2026년 7월 30일 · 1분 읽기
김민하 네일 하나로 시작된 올여름 반짝임.

콕콕 박은 스팽글 도트, 이번 여름 네일의 정답.

이번 여름 네일 트렌드의 중심에는 스팽글이 있다.

반짝이는 시퀸 소재가 데일리룩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그 무드를 손톱 위로 옮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트렌드에 불을 지핀 건 배우 김민하(@minhakim__ )다.

최근 샤넬 행사에 참석한 그녀는 라일락 컬러 원피스에 짧게 정돈된 연보라 베이스, 그 위에 블루 스팽글만 얹은 네일로 시선을 끌었다.

베이스와 같은 계열에서 한 톤 다른 컬러의 스팽글을 매치하는 것, 우아하면서도 청량한 여름 무드를 완성하는 방법이다.

동그란 스팽글을 불규칙하게 콕콕 박은 도트 스팽글 네일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정교하게 맞추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흩뿌린 듯한 배치가 더 세련된 결과로 이어진다. 심플한 누드나 뮤트 톤 베이스일수록 스팽글의 존재감은 배가 된다.

화려한 네일 대신 은은한 컬러 위에 반짝임 한 스푼. 이번 여름 가장 자연스럽게 트렌디해지는 방법이다.

이미지 출처 : @wkorea 얼루어 코리아 / @minhakim__ @oursnailshop @nail__nabom @malintomkins @evi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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